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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프론

메디프론, 식약처 '팜나비' 지원 사업에 선정

메디프론은 개발 중인 비마약성 진통제 'MDR-652'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품 제품화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팜나비' 사업에 지정됐다고 7일 발표했다. 식약처의 팜나비 사업은 의약품 제품화 촉진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

메디프론 "치매치료제 후보물질 전임상서 효능 입증"

메디프론은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 후보 물질(MDR-1339)의 전임상 연구 결과가 의약화학 분야 최고권위지인 'Journal of Medicinal Chemistry'에 등재됐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 전임상을 통해 'MDR-1339'가 알츠...

메디프론, 3분기 영업익·순이익 흑자전환 성공

메디프론이 올 3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메디프론은 3분기 영업이익이 1억3277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6억5400만원으로 59.6% 증가했다. 순이익은 2억123만원을 기록해 흑자로 돌아섰다. ...

메디프론, "혈액검사로 알츠하이머병 조기 진단한다"

메디프론이 서울대 산학협력단과 혈액 검사로 알츠하이며병 발병을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번 기술은 치매예측기술국책연구단 소속의 묵인희 서울대 교수와, 같은 학교 이동영 교수가 개발했다. 소량의 혈액 만으로도 고가의 ...

메디프론, 서울대로부터 알츠하이머병 조기 진단 키트 기술 도입

메디프론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혈액 검사로 알츠하이며병 여부를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 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으로 치매예측기술국책연구단의 묵인희, 이동영 서울대학교 교수 연구팀이 새롭게 개발한 기술이다...

메디프론, 1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R&D에 투자

신약개발전문기업 메디프론이 지난 22일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전액 연구개발(R&D)에 투자하겠다고 25일 발표했다. 김영호 메디프론 대표는 “지금까지 초기단계에서의 기술 수출과 파트너쉽을 통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여 왔기에 ...

메디프론 "100억 규모 유상증자…R&D에 전액 투자"

메디프론(대표 김영호)은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고, 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을 전액 연구개발(R&D)에 투자하겠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유상증자는 총 286만주가 발행된다. 증자비율은 10.7%다. 오는 12월13일 구주주 청약을 거...

존슨앤드존슨, 메디프론 등 국내 바이오 업체 찾아

다국적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가 국내 바이오벤처 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등 국내 바이오 기술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의 신경과학 책임자인 디클린 존스 부사장 등 임원들이 메디프론 등 국내 바이오업체 3곳을 찾았다...

메디프론, '국소용 비마약성 진통제' 정부 지원 사업 선정

메디프론은 개발 중인 '바닐로이드 수용체 효현제'(TRPV1 agonist) 기전의 국소용 비마약성 진통제의 비임상 시험이 정부 지원을 받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신약개발 지원 사업의 수행 과제로 선정됐다. 메디프론은 이번 과제 ...

"매일 142명 사망"…非마약성 진통제 관심 확산

비마약성 진통제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미국에서 마약성 진통제 오남용으로 인한 피해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외 기업들이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에 뛰어든 상황이다. "양키스나 다저스 스타디움 규모의 사람들이 매년 죽어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해 많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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