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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대원제약 '콜대원키즈', 어린이 감기약 판매량 1위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짜먹는 어린이 감기약 '콜대원키즈'가 국내 일반의약품(OTC) 어린이 감기약 시장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9일 발표했다. 콜대원키즈는 시장조사기관 IMS 데이터 기준으로 지난해 3분기 판매수량 22만팩(220만포)를 기록했다. 지난해 7월 출시된지...

대원제약, 싱가포르에 건강기능식품 수출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싱가포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진출한다. 대원제약은 싱가포르에 10만달러어치 프로바이오틱스 완제품을 수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보낸 제품은 싱가포르 현지 시장에 맞게 개발한 ‘락터스 프로(LACTUS PRO·사진)’다. ...

대원제약,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싱가포르에 첫 수출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싱가포르에 프로바이오틱스 '랙터스 프로(LACTUS PRO)'를 수출한다고 21일 발표했다. 대원제약은 초도물량으로 10만달러 규모의 랙터스 프로 완제품을 생산해 지난 20일 선적을 마쳤다. 랙터스 프로는 수출 전용 브랜드로, 설사형과민성대장증후...

대원제약, 2017년 여성가족부'가족친화인증기업'선정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14일 여성가족부‘2017년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 됐다고 밝혔다. 가족친화 인증제도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며‘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가족친화 직...

김장 봉사만 50t 넘어… 60여년간 '나눔경영' 실천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사진)은 1958년 창업해 병원에서 사용하는 의약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기업이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을 비롯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브랜드인 ‘장대원’을 새롭게 선보이며 일반 소비자...

대원제약, 삼성카드와 손잡고 빅데이터 마케팅

대원제약이 삼성카드와 손잡고 빅데이터와 디지털을 기반으로한 공동마케팅을 추진한다. 대원제약(대표 백승열)과 삼성카드(대표 원기찬)는 지난 17일 서울 중구 삼성카드 본사에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양사의 강점을 살린 새로운 마케팅 모델을 개발, 구축함으로써 상호...

퍼스트 제네릭·개량신약...중견 제약사들의 이유 있는 호실적

주요 중견 제약사들이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복제약(제네릭)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국내 환경에서 이들은 다양한 성장 전략으로 내수의 한계를 극복 중이다. 개량신약으로 수익성 높이고 종합병원 개척 15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올 들어 3분기까지 양호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

대원제약, 건강기능식품 시장 진출

대원제약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진출한다. 대원제약은 8일 유산균 전문 브랜드 ‘장대원’(사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성인용은 세계 최다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가 입증된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GG가 포함된 9종의 복합 균주 제품이다. 성인의...

대원제약,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 1000만포 판매 돌파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누적판매량이 1000만포를 돌파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콜대원은 짜먹는 감기약이란 콘셉트로 2015년 출시된 감기약이다. 물 없이 편리하게 복용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출시 이후 큰 인기를 얻으며 대원제약 간판 제품으...

감기부터 위장병까지… '짜먹는 약' 전성시대

감기약은 알약이나 캡슐, 시럽제 등 제형이 다양하다. 하지만 알약은 어린이나 여성들에게 목넘김이 불편한 단점이 있다. 시럽제는 계량컵 등을 휴대해야 하는 데다 정량 복용이 쉽지 않다. 이런 불편을 한번에 해결한 것이 대원제약이 내놓은 짜 먹는 감기약이다. 대원제약은 59년 역사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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