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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올해 '핫'했던 제약바이오…내년엔 성과물 나온다

올해 우리나라 제약·바이오 회사의 제품 및 기술 수출 건수는 6건으로 지난해의 절반에 불과했다. 미국, 유럽 등 선진국 진출 사례도 찾아보기 힘들었다. 전문가들은 내년에는 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국내 기업들이 지속적인 연구개발(R&...

녹십자, 전략기획실 신설…승진인사 단행

녹십자홀딩스는 내년 1월1일자로 녹십자와 가족사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부사장 1명, 전무 2명, 상무 7명이 승진했다. 회사 관계자는 "철저한 성과중심의 인사시스템에 입각해 분야 별로 전문성을 지닌 인재를 중용했다&quo...

녹십자, 관절통 근육통 개선 돕는 파스 신제품 출시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신제품 ‘제놀 더블액션 카타플라스마’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관절통과 근육통, 어깨결림 등의 증상 개선을 돕는 파스 제품이다. 수분이 함유돼 있어 피부 알러지, 트러블 증상 등을 최소화했다. 기존 카타플라스마 제형의 한계인 신축성을 개...

녹십자, 브라질에 혈액제제 수출

녹십자가 브라질에 혈액제제를 대규모로 수출한다. 녹십자는 브라질 정부 의약품 입찰에서 4290만달러(약 470억원) 규모의 면역글로불린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IVIG-SN·사진)’을 공급하는 계약을 수주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 회사가 혈액제제를 ...

녹십자, 브라질에 470억 혈액제제 수출…사상 최대

녹십자가 사상 최대 규모의 혈액제제 수출을 성사시켰다. 녹십자는 브라질 정부 의약품 입찰에서 4290만달러(약 470억원) 규모의 면역글로불린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IVIG-SN)'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녹십자가 혈액제제를 수출한 이래 단일계약 기준으로 역...

녹십자, 동전파스 '제놀 코인 플라스타' 출시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소비자 편의성을 높인 동전파스 ‘제놀 코인 플라스타’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타박상, 근육통, 어깨결림 등의 증상 개선을 돕는 일반의약품이다. 500원짜리 동전 모양의 이 제품은 원하는 통증 부위에 붙여 집중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크...

제넥신, 지속형 빈혈치료제 임상2상 결과 발표

바이오 기업 제넥신은 녹십자와 공동 개발 중인 지속형 빈혈치료제(GX-E2)의 임상시험 2상 결과를 지난 4일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미국 신장학회(ASN)에서 공개했다고 6일 발표했다. GX-E2은 적혈구생성촉진인자(EPO)를 생체 내에서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

녹십자, 북미에 국내기업 첫 바이오공장

녹십자가 캐나다에 혈액제제 공장을 준공했다. 한국 기업이 북미지역에 바이오 의약품 생산시설을 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녹십자 캐나다법인 GCBT는 30일(현지시간) 몬트리올에서 혈액제제 공장 준공식을 열었다. 허일섭 녹십자 회장과 캐나다 연방정부 및 퀘벡주정부 인...

녹십자, 3분기 영업이익 420억…전년비 21.3%↑

녹십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 3분기 영업이익이 42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3%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8.7% 늘어난 3561억원으로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순이익은 284억원으로 24% 증가했다. 국내외 사업 호조와 효율적인 판매관리비 집...

녹십자, 북미 바이오공장 준공…글로벌 5위 도약

녹십자가 캐나다에 연간 생산능력(혈장처리능력) 100만L규모 혈액제제 공장을 세웠다. 이로써 녹십자는 세계 5위 혈장처리능력을 갖춘 기업에 올랐다. 녹십자는 30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 주 몬트리올에서 캐나다 법인 녹십자바이오테라퓨틱스(GCBT)의 혈액제제 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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