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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

정현도 앓는다는 '약시'… TV 볼 때 눈 찡그리는 아이 검사받아야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호주오픈에서 4강 진출에 성공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정현 선수(사진)는 다른 테니스 선수와 달리 스포츠 고글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심한 고도근시와 약시 때문이다. 여섯 살에 약시 판정을 받은 정현은 책 대신 녹색을 보는 것이 좋다는 의사 말에 테니스를 시작한...

눈 침침한 2030, 창밖 '멍 때리기' 효과 있네

서울 노원에 사는 임모씨(25)는 시력 검사를 위해 안과를 찾았다가 의사에게 노안이 남들보다 일찍 올 수 있다는 경고를 들었다. 평소 시야가 흐리고 눈이 피로한 원인이라 생각했던 근시나 난시는 검사 결과 걱정했던 것만큼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먼 곳과 가까운 곳을 번갈아 볼 때 눈의 초...

노안으로 흐릿하던 잔글씨가 또렷이 보인다?…백내장 의심해야

급속한 고령화와 저출산 영향으로 인해 고령사회가 빨라지고 있다. 65세 이상 노인 인구(699만명)가 15세 미만 인구(692만명)를 추월하면서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14%를 넘어섰다.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노인성 질환도 늘고 있다. 스마트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으로 눈을 혹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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