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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병원

'AI닥터' 왓슨 도입 1년…1 길병원, 암치료 메카로

지난해 12월 가천의대 길병원에서 IBM 인공지능(AI) 왓슨포온콜로지를 활용해 국내 암 환자를 치료한 지 1년이 지났다. 의료계는 AI 진료가 환자쏠림 현상을 해결하는 데 일조하고 권위적인 의사들의 생각을 바꾸는 등 환자 중심 진료 문화를 안착시켰다고 평가했다. 국내에서 AI 진료를...

길병원 "인공지능 덕에 빅5병원 의료쏠림 깨는 탈중앙화 시대 열었다"

"왓슨포온콜로지를 도입한 뒤 길병원에 암 치료를 위해 찾았다가 다른 병원으로 가는 환자가 현저히 줄었다. 지역사회에서 암 치료 병원이라는 역할이 분명해지고 신뢰도 높아진 것이다." 이언 길병원 인공지능병원 추진단장은 5일 의료 인공지능(AI) 왓슨포온콜로지 도입 1년...

길병원, VR치료센터 내년 설립…공황장애, PTSD 환자 치료

가천대 길병원이 이달 중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공황장애 치료에 가상현실(VR)을 활용하는 '가상현실 치료센터'를 세운다. 내년 1월 별도 공간을 마련해 정식 센터 문을 열 계획이다. VR은 머리에 안경처럼 쓰고 영상을 보는 HMD와 컴퓨터를 활용해 가상현실을 실제처럼 ...

'닥터 AI', 5일 가천대 길병원서 암환자 첫 진료

인공지능을 활용한 암 진료가 오는 5일 가천의대 길병원에서 국내 처음으로 시작된다. 가천대 길병원은 미국 IBM의 인공지능 ‘왓슨 포 온콜로지(Watson for Oncology)’를 의료현장에 활용하는 ‘IBM 왓슨 인공지능 암센터’가 문을 ...

'인공지능(AI) 왓슨의 선생님' 마크 크리스 교수 "AI는 의사의 치료방법 선택을 도울뿐"

“인공지능(AI) 왓슨 같은 시스템은 모든 영역에서 사용될 것입니다. 왓슨을 활용하면 환자가 자신에게 맞는 병원을 찾기 위해 여러 병원을 다니는 일이 줄게 됩니다.” 마크 크리스 미국 메모리얼슬로언케터링암센터 교수(사진)는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하고 &ldquo...

인공지능으로 암진단...'닥터 AI' 한국 상륙

국내에서도 인공지능(AI) 의사 시대가 열린다. IBM과 가천대 길병원은 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다음달 15일부터 암 진단 및 치료에 왓슨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국내 병원이 의료 서비스에 AI 기술을 적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천에 있는 길병원은 14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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