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겨울철 건강 관리

冬장군이 몰고온 천식·피부건조증… "물 많이 마시고 잦은 목욕 피하세요"

이달 들어 동장군이 본격적으로 맹위를 떨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내려가면서 올 들어 서울에 첫 한파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다. 겨울철에는 동상 저체온증 등 추위로 인한 한랭 질환뿐만 아니라 천식 피부건조증 등 찬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인한 질병도 늘어난다. 실내...

시력교정 수술, 안구 성장 멈춘 19세 이후에 하세요

방학이 되면 대학생들의 시력교정수술이 늘어난다. 한 안과전문병원 조사에 따르면 여름방학에는 평소의 30~40%, 겨울방학에는 60~70% 정도 시력교정수술 환자가 증가한다. 시력교정수술을 하면 안경과 콘택트렌즈에서 해방될 수 있지만 안구에 직접 받는 수술이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 방학...

이상지질혈증 치료에 '오메가-3 지방산' 효과 ?

혈액 속에 나쁜 콜레스테롤 등이 많은 이상지질혈증을 치료하는 데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활용된다. 하지만 오메가-3 지방산의 해당 질환 치료 효과에 대한 임상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명승권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 암의생명과학과 교수(가정의학과 전문의·...

성조숙증, 전문의 진단이 먼저… 가급적 빨리 병원 찾아야

성조숙증은 2차 성징(사춘기)이 여자아이는 8세 미만, 남자아이는 9세 미만에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2차 성징은 성호르몬 분비로 인한 신체 발달 정도로 판단한다. 여아에서는 유방 발달, 남아에서는 고환의 용적이 4mL 이상 또는 장경이 2.5㎝ 이상 커지는 것으로 진단한다. 물론 신...

"소아 선천성 심장병 대부분 완치 가능… 희망 잃거나 자책할 일 아냐"

“아이에게 선천성 심장병이 있다고 하면 죄책감을 느끼는 부모가 많다. 하지만 이는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심장병이라고 너무 무겁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잘 치료받으면 충분히 완치할 수 있다.” 서동만 이화여대목동병원 흉부외과 교수는 &ldquo...

비알코올성 지방간 있으면 男 대장암, 女 유방암 위험 ↑

간에 지방이 쌓이는 지방간을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간경화, 간암 등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으면 간암뿐 아니라 대장암, 유방암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한주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최재원·김기애 서울아산병원 건강의학과 교수팀이 건강...

체온 낮추는 TTM, 뇌졸중·심근경색 치료에 효과

체온을 일정 수준까지 낮추는 목표체온유지치료(TTM)가 뇌졸중, 심근경색 등의 환자 예후를 호전시킬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TTM은 2014년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을 때 받은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최승필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응급...

특별법으로 신속 허가 받은 최신 의료 장비까지 갖춰… 수술 교육 훈련 1000건 넘어

충북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있는 메드트로닉이노베이션센터(MIC). 이곳 2층에는 수술 관련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교육실이 있다. 수술대에는 3차원(3D) 복강경, 내시경 장비 등 병원에서 쓰이는 장비부터 신속허가를 받은 최신 장비까지 갖춰져 실제 수술실을 방불케 했다. 김경민 MI...

신약후보물질 판교 109개 최다… 암 관련은 대덕이 36개로 1위

정부는 2009년 충북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을 시작으로 정책적으로 국내 바이오 클러스터를 육성해왔다. 현재 산업적으로 가장 활성화돼 있는 바이오 클러스터로는 송도 판교 대덕 오송 등 네 곳을 꼽을 수 있다. 한국바이오협회가 발표한 2015년 국내바이오산업실태조사 보고서를 기준으로...

보건의료·예술까지 나눔문화 확산 앞장

한미약품은 경영이념인 ‘인간존중, 가치창조’를 바탕으로 의약품 지원사업 및 의료봉사 활동, 다문화가정 아동 후원을 비롯해 보건의료·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81년 사내 캠페인으로 시작된 ‘사랑의 헌혈&r...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