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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or&Drug

성북참노인전문병원, 박원순 서울시장 안전점검 방문

성북참노인전문병원은 지난 2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요양병원 피난 및 소방시설 유지 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1일부터 197명의 소방인력을 투입해 노인환자가 입원한 노인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 전수조사를 하고 있다. 이날 병...

서울성모병원, 37년째 국내 각막이식수술 최다 기록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지난해 국내서 가장 많은 205건의 각막이식수술을 했다고 5일 발표했다. 1980년 각막이식 통계가 작성된 이래 37년 연속 국내서 가장 많은 수술을 했다. 인공수정체 삽입 수술도 한해 5000건 넘게 했다. 각막은 안구 앞쪽에 있는 투명한 부분으로, 빛을 ...

"국내 첫 적정수혈 병원 만든다"… 환자 안전 강화 나선 고대병원

“과잉 검사를 하지 않고 의료사고 없는 병원을 만들겠습니다. 규모 경쟁을 하는 병원이 아니라 환자들에게 신뢰받는 병원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모든 진료과에서 최소한의 수혈만 하는 병원을 만들 계획입니다.” 지난 1일 취임 한 달을 맞은 박종훈 고려대 안암병원장(...

진료기록 확인하고 건강관리까지…분당서울대병원, 손안의 병원 '헬스포유' 리뉴얼 오픈

분당에 사는 고혈압 환자 A씨는 한 동네의원에서 혈압 관리를 받다가 6개월 전부터 조절이 잘 되지 않아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에게 진료를 받았다. 이후 혈압이 잘 조절돼 동네의원으로 돌아간 A씨는 분당서울대병원에서 받았던 처방 내역 및 검사 결과를 알려달라는 의...

키르기스스탄에 의료한류 전파하는 자생한방병원

자생한방병원이 키르기스스탄 현지 사립병원인 에르게네 병원 내 진료소를 마련하고 환자 치료를 시작했다고 1일 발표했다. 지난해부터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병원에서 운영하던 한방클리닉 규모가 확대됐다. 자생한방병원은 한방치료에 관심 많은 현지 신경외과 전문의를 채용해 진료하는 등 현지 환자 ...

GC녹십자, 독감치료제 '페라미플루' 1월 판매 4배 증가

GC녹십자는 주사형 독감치료제 '페라미플루'가 올 1월에 24억원어치 판매돼 지난해 1월보다 약 4배 늘었다고 1일 밝혔다. 2010년 출시된 페라미플루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A형과 B형 독감 바이러스 감염증을 모두 치료하는 항바이러스제다. '페라미플루'는...

"이번엔 호주"… 글로벌 승부수 띄운 차병원

1999년 국내 의료기관 중 처음으로 미국에 진출한 차병원이 해외 진출의 역사를 다시 썼다. 세계 난임 치료의 메카로 불리는 호주의 난임센터를 인수하면서다. 국내 의료기관이 호주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호주에 의료 한류 확산 차바이오텍은 자회사 차헬스케어가 호주 난임센터인...

더본병원, 김민수 정형외과 전문의 영입

더본병원(대표원장 김준한)이 30일 김민수 정형외과 전문의(사진)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더본병원 관절센터에서 근무하게 된 김민수 원장은 순천향대 천안병원 관절경 및 인공관절 전임의를 거쳐 예스병원, 웰튼병원 등에서 근무했다. 프로야구 넥센히어로즈 구단 주치의와 이종격투기 Top F...

혈당 올라가도 심뇌혈관질환 예방하려면 금연해야

금연 초기 혈당이 올라가도 심뇌혈관질환 발생 및 사망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기헌 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왼쪽)·박상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오른쪽) 연구팀은 40세 이상 남성 12만7006명의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진 코호트 자료를 바탕으로 금...

서울대병원, 모야모야병 원인 세계 첫 규명

국내 의료진이 이유 없이 머릿속 동맥이 막히는 모야모야병의 원인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새 치료제 개발도 기대된다. 김승기 서울대 어린이병원 소아신경외과 교수팀은 모야모야병이 미토콘드리아와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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