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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바디텍메드, 中에 4800만달러 규모 수출

진단기기 전문기업 바디텍메드는 중국 조인스타와 내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4800만달러 (약 549억원) 규모의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했다.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조인스타는 2006년부터 바디텍메드의 제품을 중국 전역에 공급해온 유통업체다. 저장성과 ...

삼성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 미국 FDA 심사 우대 받는다

삼성전자가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선점할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기존의 심사 절차를 거치지 않고 헬스케어 관련 웨어러블 기기나 소프트웨어를 바로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사업자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6일(현지시간) 삼성전자를 비롯해 애플 핏비트 존슨앤드...

엑세스바이오, 말라리아 진단키트 122만달러 규모 수출

말라리아 진단키트 전문업체 엑세스바이오는 PSI와 말라리아 RDT(신속진단키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발표했다. PSI는 미국 워싱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비영리 단체로, 말라리아 및 HIV 퇴치 및 저개발국가의 의료수준 향상을 위해 의약품 보급 및 의료 지원...

씨젠, 유럽 3개국 파트너와 뇌수막염 진단제품 공동개발

분자진단업체 씨젠은 최근 독일, 네덜란드, 핀란드 등 유럽 3개국 현지 대형병원 및 검진센터와 뇌수막염 분자진단 제품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씨젠은 이번 계약으로 핀란드 최대 검사 기관인 핌랩 연구소를 비롯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슬...

"2030년 건보 적자 100조…디지털 헬스케어 도입 시급"

원격의료, 맞춤형 정밀의료 등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의료비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건강보험 비급여를 전면 급여화하는 ‘문재인 케어’ 시행으로 2030년 건강보험 적자가 100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에서다.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파나진, 대장암 돌연변이 검사제품 내달 건강보험 적용

파나진은 대장암 환자의 표적치료제 처방에 사용되는 'PNA클램프 NRAS 돌연변이 검사제품'이 건강보험 급여항목으로 지정돼 다음달부터 적용된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다국적 제약사 머크의 '얼비툭스'와 같은 대장암 표적항암제 처방 결정에 도움을 준다....

셀루메드, 관절활액 대체제 '비스코실' 심평원 급여 판정

셀루메드는 관절 활액 대체재인 '비스코실'을 출시한 지 1년 만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급여 판정을 받아 다음달부터 적용된다고 26일 밝혔다. 셀루메드는 지난해 비스코실의 수입 품목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비스코실은 관절경 수술 시 식염수로 씻겨나간 관절 활액을 대체...

동국제약, 여성청결제 '칠리 포켓 티슈' 출시

동국제약(대표 오흥주)은 지난해 발매한 젤 타입의 여성청결제 ‘칠리(Chilly)’에 이어 티슈 타입의 ‘칠리 포켓 티슈’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칠리 포켓 티슈’는 ‘델리까또’와 &lsquo...

소리로 옛 추억 회상해 치매 예방…치매 예방 앱 '웰패밀리 하우스' 출시

판교에 사는 유옥선 씨(72)는 최근 치매 예방 앱(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재미에 빠져있다. 매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옛 가요와 옛시대 소리를 들으면서 잊고 있었던 과거 기억들을 떠올리곤 한다. 유씨는 “추억이 담긴 소리를 들으면 20대 젊은 시절의 수줍고 아름답던 아가씨의...

GE헬스케어-인튜이티브서지컬, 로봇 수술 효용성 개선 위해 손 잡았다

GE헬스케어코리아는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와 로봇 수술의 임상적 결과 개선하기 위해 양사의 첨단 의료기기 솔루션 및 기술을 지원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으로 GE헬스케어코리아는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가 운영하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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