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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서울성모병원, 유전자분석 기반 급성백혈병 검사 시작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의 급성백혈병 검사 패널을 자체 개발해 임상검사를 시작했다고 11일 발표했다. NGS는 기존의 염기서열 분석법과 달리 모든 DNA를 빠른 속도로 분석해 불필요한 치료 및 진단·치료시간과 검사비용 등을 줄일 수 있는 정밀...

휴메딕스, '엘라비에 스킨케어 6종' 출시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메딕스(대표 정구완는 ‘엘라비에 스킨케어 6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초제품 5종(스킨, 에센스, 플루이드, 아이크림, 크림)과 폼클렌징으로 구성됐다. 이중 기초제품 5종은 건조해지는 가을, 겨울철 피부 관리에 필요한 이데베논, 히...

인튜이티브서지컬, 보급형 수술로봇 국내 출시

수술용로봇 전문기업 인튜이티브서지컬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술용로봇 '다빈치X'(사진)의 수입품목허가를 받았다고 10일 발표했다. 다빈치X는 최신 모델인 다빈치 Xi의 보급형이다. 성능은 갖지만 기능을 간추려 전립선 절제술, 부분 신장 절제술, 자궁 절제술, 천골 질고...

"IT 활용하면 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 효과 높아"

“한국만큼 디지털 헬스케어에 최적화된 조건을 갖춘 나라는 없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가 연 국제학술대회 ‘ICDM’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데이비드 마레로 미국 애리조나주립대 교수(사진)는 “한국은 건강보험제도가 잘 갖춰진 데다...

한국, 의료비 가계부담 OECD 3위

한국 국민이 직접 내는 의료비 부담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8일 보건복지부와 보건사회연구원이 분석한 ‘OECD 건강 통계 2017’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경상 의료비 중 공공재원 지출 비중은 5...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 "한국, 항암 바이러스 치료 주도해야"

“아시아항암바이러스협회를 통해 국내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국이 항암바이러스 치료 분야의 주도권을 잡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달 21일 아시아항암바이러스협회 초대회장에 취임한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53·사진)은 “항암 바이러스 치료제...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 "부작용 적은 위암 치료제로 암 병용요법 시장 주도할 것"

“연내 아파티닙과 다른 기존 항암제를 동시에 써서 치료 효과를 더 높이는 병용요법 임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사진)은 최근 인터뷰를 하고 “항암제 병용요법 시장에서 아파티닙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추석 황금 연휴를 빛내줄 부모님 건강선물

매년 다가오는 추석이지만 부모님께 드릴 선물 찾기는 언제나 고민이다. 하지만 과거나 지금이나 부모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선물이 가장 선호도가 높은데, 올해는 조금 더 특별한 선물을 드려보자. ◆부모님의 씹는 맛을 돌려줄 잇몸 치료제 오복 중 하나인 치아 건강은 연로하신 부모님께 특히...

CJ헬스케어, 일본에 빈혈치료제 기술 수출

CJ헬스케어가 빈혈 치료제 기술을 일본으로 수출한다. CJ헬스케어는 28일 도쿄에서 일본 바이오기업 YL바이오로직스에 2세대 빈혈치료제(EPO)인 CJ-40001의 기술을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으로 YL바이오로직스와 모회사인 요신도는 일본에서...

규제에 발목 잡힌 디지털 헬스케어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사들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시판 허가를 받아도 판매할 시장이 없다고 한다. 건강보험 진료비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는 출시조차 못하고 해외 시장을 두드려야 하는 딜레마에 빠져 있다.” 민간 연구모임인 창조경제연구회(K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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