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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CJ헬스케어, 항체신약 바이오벤처 '앱콘텍'에 20억 투자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바이오헬스케어펀드’를 통해 바이오 벤처기업 ‘앱콘텍’(대표 손영선)에 20억원을 투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CJ헬스케어와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가 지난 1월 결성한 ‘바이오...

신테카바이오, 세브란스병원과 유전질환 공동연구 업무협약

유전체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대표 정종선)는 세브란스병원과 유전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유전질환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브란스병원은 자체 보유한 유전체 빅데이터를 신테카바이오의 슈퍼컴퓨팅 기술로...

메디컬코리아 대상

삼성서울병원 PMC박병원 365mc병원이 ‘2017 메디컬코리아 대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중견 제약사인 한국팜비오와 삼일제약, 중소 의료기기업체 메디쎄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받는다.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새 수술법·의료기기 개발… '의료 한류' 선도하는 병원·기업들

‘2017 메디컬코리아 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은 삼성서울병원과 PMC 박병원, 365mc병원이 차지했다. 올 한 해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낸 제약사와 의료기기 회사에 주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은 한국팜비오, 삼일제약, 메디쎄이가 받는다. 한국경제신문사 한경닷컴이 주...

'의료기술 선진화' 앞장 선 수상자들… 환자 마음까지 어루만졌다

어느덧 무더위는 사라지고 찬바람과 눈발이 날리며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할 시기가 됐습니다. ‘2017 메디컬코리아대상’ 시상식이 다가왔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훌륭한 의료인은 환자의 아픈 몸뿐 아니라 아픈 마음까지 어루만져주고 병이 생기기 쉬운 유해한 환경도 개선해야...

감기약 넘어 점안액 5억병 이상 판매

삼일제약(대표 허승범·사진)은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은 중견 제약회사다. 감기약 ‘부루펜’으로 소비자에게 잘 알려져 있지만 안과 분야에도 강점을 지니고 있다.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5억 병이 넘는 점안제를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삼일제약이 대한...

비뇨기과 오리지널 의약품 다수 보유

중견 제약사 한국팜비오(대표 남준상·사진)는 비뇨기과 의약품 분야의 강자다. 국내 최초로 요로결석치료제 ‘유로시트라’를 개발했고 비뇨기과 계통의 오리지널 약물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소화기내과 외과 종양치료제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면서 성장...

한미약품, 제약업계 최초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받았다고 28일 발표했다. 인증서 전달식은 이날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 2층 파크홀에서 열렸다.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

생약복합성분 '인사돌플러스'… 겉과 속 동시치료 '건강한 잇몸'

동국제약(대표 오흥주·사진)의 ‘인사돌’은 잇몸병에 대한 인식이 낮았던 1970년대에 발매됐다. 인사돌 출시로 많은 사람이 흔히 겪는 ‘잇몸병’을 환기시키고 국민 잇몸 건강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당시 일반의약품으로서는 드물게...

개량신약 수출 탄력… 46개국에 770개 제품 등록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사진)은 1987년 설립돼 200여 개 제품을 생산하는 중견 전문의약품 기업이다. 2014년 1515억원, 2015년 1620억원, 2016년 1769억원 등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영업이익률도 업계 상위권인 14%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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