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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휴온스, 최수영 해외사업본부 부사장·김호동 연구기획실 이사 영입

휴온스(대표 전재갑)는 최수영 해외사업본부 부사장과 김호동 연구기획실 이사를 영입했다고 7일 발표했다. 해외사업본부를 맡는 최수영 부사장은 서울대 약대 및 동대학원 석사 졸업 후 박사 과정(수료)을 거쳐 교토대 화학연구소 박사과정 및 하버드 메디컬 스쿨 박사 후 과정...

대웅제약, 애보트 손잡고 고지혈증 치료제 판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사진)이 다국적 제약사 애보트와 손잡고 고지혈증 치료제로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애보트와 고지혈증 치료제 ‘대웅피타바스타틴’의 태국 베트남 필리핀 미얀마 등 동남아 4개 국가에 대한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유전자 치료제 시장, 글로벌 주도권 다툼 본격화

차세대 첨단 의약품이자 세계 제약산업의 블루오션으로 손꼽히는 유전자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국적 제약사들이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이 시장을 둘러싼 주도권 다툼이 거세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유전자치료제 분야 바이오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도 급증하고 있다. 코오롱생명...

"미국처럼 학교·벤처·대형 제약사 3자 분업 생태계 만들어야"

국내 바이오벤처 오스코텍의 자회사 제노스코는 직원이 12명뿐이지만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회사다. 지난해 7월 유한양행에 15억원에 기술 이전한 비소세포폐암 치료 신약후보물질은 약 1년 만에 1억2000만달러(약 1350억원)에 중국 제약사 뤄신에 기술 수출됐다. 1년 만에 가치가 90...

신풍제약, '2016 신풍제약 임직원 워크샵' 실시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지난달 28일에서 29일까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푸르미르호텔 연수원에서 임원 및 부서장들의 직무별 경쟁력과 리더십강화를 위한 ‘2016년, 신풍제약 임직원 워크샵’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에는 본사, 연구개발(R&D), 생...

CMG제약, 베트남에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 수출

CMG제약은 베트남 제약사 데카와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 제대로필(성분명 타다라필)의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2일 발표했다. CMG제약은 데카에 2018년부터 5년간 76만달러(약 8억7000만원) 규모의 제대로필을 공급하기로 했다. 제대로필은 CMG제약이 지난해 선보...

바이오니아 "지카 진단키트, WHO 긴급사용 승인"

바이오니아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자사 개발 지카 바이러스 다중진단키트가 세계보건기구(WHO)의 긴급사용 승인을 받았다고 2일 발표했다. WHO는 지카 바이러스 확산 등과 같은 긴급한 상황에 진단 제품이 각국에 빠르게 배포될 수 있도록 ‘긴급사용을 위한 평가 ...

이웅열의 17년 바이오 집념…'제약 강국' 일본 뚫었다

코오롱생명과학이 퇴행성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를 일본에 기술수출한 것은 국내 바이오제약산업에 또 하나의 쾌거로 평가된다. 국내에서 유전자치료제로는 처음으로 기술수출이 이뤄진 데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제약 강국 일본에서 인보사의 경쟁력을 높이 봤기 때문이다. 19...

코오롱, 일본에 5000억 바이오 기술 수출

코오롱생명과학이 일본에 5000억원 규모의 유전자치료제 기술을 수출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일본 미쓰비시다나베제약과 457억엔(약 4972억원)에 퇴행성 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인보사를 기술수출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일 발표했다. 인보사는 수술 없이 1회 주사로 1년 ...

아미코젠, 中서 EU GMP 인증 획득

아미코젠(대표 신용철)은 중국 자회사인 아미코젠 차이나가 동물용 항생제 ‘세프퀴놈설페이트’에 대해 유럽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인증을 받았다고 1일 발표했다. 세프퀴놈설페이트는 기존 동물용 항생제보다 약효 지속 시간이 긴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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