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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치매치료제 선두 경쟁?…대웅제약·종근당 신경전

'치매 국가책임제' 도입으로 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치매치료제(뇌기능 개선제)를 놓고 대웅제약과 종근당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정부 행정 절차에 대한 문제제기지만, 치매치료제 시장에서 선두 지위를 유지하려는 양사의 의도가 숨겨져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대웅제...

화이자, J&J에 소송 제기…인플렉트라 美 공략 강화 시사

화이자가 존슨앤드존슨(J&J)에 소송을 제기하며 인플렉트라의 미국 판매를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같은 의지의 확인은 인플렉트라 발주 증가로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화이자는 전날 미국 펜실베니아 지방법원에 J&J가 연방독점금지법 및 바이...

윤원일 코스맥스광저우 총경리, 국내마케팅총괄로

코스맥스그룹, 임원 전보 인사 코스맥스그룹이 임원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윤원일 코스맥스광저우 총경리(부사장)가 코스맥스 마케팅본부 총괄로, 김철희 코스맥스차이나 이사가 마케팅본부로 보직이 변경됐다. 이상인 국내 마케팅본부 전무는 코스맥스광저우 총경리로 선임됐다.코스...

"셀트리온헬스케어, 인플렉트라 판매 기대…목표가↑"-한국

한국투자증권은 21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내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인플렉트라(램시마)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7만1000원으로 올려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quo...

삼성바이오에피스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국내 허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하드리마프리필드시린지주'가 20일 국내 허가를 받았다. 판매는 휴미라의 물질특허만료시점 2019년 국내 파트너사인 한국MSD를 통해 시판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날 삼성바이오...

윤웅섭 일동제약 사장 "목표달성은 준법을 기본으로 이뤄져야"

일동제약은 20일 '자율준수의 날' 기념식을 갖고, 윤리경영과 준법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본사 및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거행됐다. 일동제약그룹의 모든 임직원 15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해에 이어 '자율준수의 날'을 연례화해, 최고경...

엠젠플러스, 국제학회서 형질전환 돼지 연구성과 발표

엠젠플러스는 인간인슐린분비 돼지 및 설사병 저항성 돼지 개발 연구 결과를 국제학회에서 발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리는 14차 세계이종이식학회와 6차 생의학연구의 형질전환 돼지학회에 참석해 포스터를 통해 발표한다. 엠젠플러스 올해 인간인슐...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 "항암 신약 아파티닙, 연내 병용요법 임상 시작할 것"

"연내 아파티닙과 면역관문억제제 등 다른 항암제와의 병용요법 임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아파티닙은 단일 표적을 갖고 있는 항암제라 부작용이 적어, 다른 항암제와의 병용요법에 매우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에이치엘비 서울 역삼동 사무소에서 만난 진양...

"제약바이오株 모멘텀은 '신약'…한미약품·녹십자 목표가↑"- KTB

KTB투자증권은 20일 "당분간 제약바이오 주의 주가 상승동력은 실적보다 연구개발(R&D) 문제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며 "4분기 이후 내년까지 임상시험과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가 예상되는 기업들을 주목해야 한다"고 ...

결핵·암 백신 개발 길 열렸다

국내 연구진이 T세포 관련 각종 감염성 질환과 암 재발 원인을 밝혀냈다. C형간염, 에이즈, 결핵, 암 등의 예방백신 개발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하상준 연세대 교수(사진)팀과 김태돈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박사팀이 체내 기억T세포 분화가 조절되는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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