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제약&바이오

바이오시밀러 덕에 의약품 미국 수출 급증

국산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의 미국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올해 상반기 의약품의 미국 수출 규모가 급증했다.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 영향 등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줄면서 화장품 상장기업 매출은 감소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상반기 보건산업 수출이 전년 동기보다 13.4%...

시지바이오, 위장관 궤양치료재 의료기기 판매허가 획득

시지바이오(대표 유현승)는 위장관 궤양 치료재인 상피세포성장인자(EGF)를 함유한 의료기기의 국내 판매 허가를 지난달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세계 최초로 개발된 신개발의료기기로 출혈성 소화기궤양, 내시경 점막 절제술(EMR),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ESD) 시술 시 상처...

메디프론, 1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R&D에 투자

신약개발전문기업 메디프론이 지난 22일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전액 연구개발(R&D)에 투자하겠다고 25일 발표했다. 김영호 메디프론 대표는 “지금까지 초기단계에서의 기술 수출과 파트너쉽을 통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여 왔기에 ...

마크로젠, 노인 특화 유전분석서비스 출시

치매, 뇌졸중, 녹내장 등 퇴행성 질환의 발생 위험을 예측해주는 유전체 분석 서비스가 나왔다. 마크로젠(대표 정현용)은 건강한 노후 준비를 위한 개인유전체분석서비스 ‘마이지놈스토리 시니어케어’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치매, 파킨슨병, ...

제일약품, 제1형 당뇨병 신약 복지부과제 선정

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은 경구용 제1형 당뇨병 치료 신약 'JP-2266'이 보건복지부 첨단의료기술개발 신약개발지원 과제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2년 간 비임상 GLP 독성시험을 완료하고 국내 임상 1상 및 해외 임상 승인을 목표로 개발할 예정이다. 저...

"연결에서 답을 찾다"…녹십자 '2017 R&D 워크숍'

녹십자는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R&D센터에서 연구개발 부문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워크숍 슬로건은 회사 내·외부의 더 많은 협력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아 ‘We Connect More’로 정했다. 회사의 생존과 성장을 ...

이수앱지스, 고셔병 치료제 유럽·미국 진출 추진

희귀질환치료제 전문기업 이수앱지스는 고셔병 치료제 '애브서틴'의 유럽과 미국 진출을 위해 321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수앱지스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글로벌 1위 임상대행기관(CRO)과의 컨설팅, 유럽과 미국 품목 승인을 위...

메디프론 "100억 규모 유상증자…R&D에 전액 투자"

메디프론(대표 김영호)은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고, 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을 전액 연구개발(R&D)에 투자하겠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유상증자는 총 286만주가 발행된다. 증자비율은 10.7%다. 오는 12월13일 구주주 청약을 거...

치매치료제 선두 경쟁?…대웅제약·종근당 신경전

'치매 국가책임제' 도입으로 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치매치료제(뇌기능 개선제)를 놓고 대웅제약과 종근당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정부 행정 절차에 대한 문제제기지만, 치매치료제 시장에서 선두 지위를 유지하려는 양사의 의도가 숨겨져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대웅제...

화이자, J&J에 소송 제기…인플렉트라 美 공략 강화 시사

화이자가 존슨앤드존슨(J&J)에 소송을 제기하며 인플렉트라의 미국 판매를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같은 의지의 확인은 인플렉트라 발주 증가로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화이자는 전날 미국 펜실베니아 지방법원에 J&J가 연방독점금지법 및 바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