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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투자

"보건의료 세계 1등, 데이터인프라·창업 생태계·규제 완화에 달렸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경제신문사 공동 주최로 지난 25일 열린 ‘2017 보건산업 일자리 토론회’는 정부와 의료계, 보건산업계가 일자리 창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전문가들은 저출산 고령화, 고용 없는 성장,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지방·중소 병원 간호사 태부족…종합대책 곧 마련"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사진)은 “지방, 중소병원을 중심으로 간호 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하다”며 “연내 종합적인 간호 인력 수급관리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차관은 지난 2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고령 인구와 ...

이용섭 일자리위 부위원장 "민간 자율성 위해 규제 과감히 없애겠다"

“보건의료 분야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중요한 산업입니다. 민간의 자율성 창의성 혁신성이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규제를 과감히 없애겠습니다.”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사진)은 지난 25일 열린 ‘2017 보건산업 일자리 토론회’ 기...

보건산업 민간일자리 3만개 만든다

정부가 2022년까지 보건산업 일자리 20만 개를 창출한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은 지난 25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2017 보건산업 일자리 토론회’에서 “5년간 공공 의료서비스 분야 16만8000명, ...

궐련형 전자담배 유해성 논란...중과세 공방 확산

궐련형 전자담배의 인체 유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정치권에서 궐련형 전자담배에 중과세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유해성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뜨겁다. 아이코스 등 궐련형 전자담배를 출시한 필립모리스 등은 임상 실험결과를 내세워 일반 연초 담배에 비해 유해물질이 90%이상 줄어들었다고...

식약처, 유럽산 햄소시지 검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유럽에서 햄·소시지로 인해 E형 바이러스 감염자가 급증했다는 해외 정보에 따라 수입・유통 중인 햄·소시지 제품에 대한 검사를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E형 바이러스(Hepatitis E virus, HEV)에 감염돼 ...

식약처, 부작용 논란 생리대 '릴리안' 수거 검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전성 논란이 불거진 깨끗한나라의 '릴리안' 생리대를 수거해 검사한다고 23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릴리안슈퍼롱오버나이트와 릴리안순수한면팬티라이너 3종은 지난 4월 실시한 9개 항목의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검사 항목은 형광증백제, 산&mid...

고려대 안암병원 의사.간호사 11명 집단결핵 감염

고려대 안암병원의 의사와 간호사 11명이 결핵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와 서울시, 성북구 보건소는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지난달 11일부터 지금까지 의료인 11명(의사 5명, 간호사 6명)이 결핵에 걸렸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이같이 확인했다고 18일 발표했다. 현재 추가적인 감...

면역항암제, 다음주 중 건강보험 적용…"위암·유방암 등 말기암 환자, 치료중단 없을 듯"

이르면 오는 21일부터 MSD의 키트루다, BMS의 옵디보 등 면역항암제도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면역항암제 건강보험 적용으로 위암 유방암 등 허가 범위 이외의 말기암 환자가 면역항암제 치료를 중단하는 일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면역항암제, 건강보험 적용 17일 보건...

건강·바이오 전문 사이트 한경헬스가 열립니다

한경의 ‘디지털 퍼스트’ 프로젝트 한국경제신문이 운영하는 바이오헬스 전문 사이트 ‘한경헬스’( health.hankyung.com )가 17일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국경제신문이 온라인 콘텐츠를 강화하는 ‘디지털 퍼스트&r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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