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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투자

국내 보건소 근무 간호사 10명 중 4명은 비정규직

국내 보건소 보건지소 등 보건기관에 근무하는 간호사 10명 중 4명이 비정규직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같은 고용조건이 건강관리사업의 전문성을 해친다는 지적이다. 한영란 동국대 간호학과 교수는 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평생건강권...

유전체 빅데이터 구축…맞춤 항암치료 길 열린다

정밀의료사업단이 지난 5일 출범하면서 국내에서도 개인 맞춤형 의료가 본격화된다. 한국인 암 환자의 유전체에 맞는 항암제가 개발되고 생활습관, 유전체 등을 분석해 암 검진 주기를 바꾸는 것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내 첫 정밀의료사업단 출범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1년까...

보건복지부, 닥터헬기 이송 환자 5000명 돌파

6일 오전 11시34분 강원도 원주세브란스병원 운항통제실로 닥터헬기를 요청하는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다. 고혈압과 당뇨를 앓고 있는 74세 환자 최모씨가 극심한 설사 증상으로 평창의료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다 저혈당 쇼크로 쓰러졌다는 내용이었다. 평창의료원 의료진은 수액에 승압제를 섞어 ...

온라인 유통 이유식 4개 제품서 식중독균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7월 17일∼8월 9일 온라인과 대형마트 유통되는 이유식 32개 제품을 수거·검사한 결과, 주로 온라인을 통해 유통되는 4개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폐기 조치했다고 6일 밝혔다. 충북 청주시의 한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 &l...

식약처, 식중독 바이러스 7종 동시검출법 개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노로바이러스를 포함한 주요 식중독바이러스 7종을 동시에 검출할 수 있는 시험법을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검출할 수 있는 바이러스는 노로바이러스, A형간염바이러스, E형간염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 아스트로바이러스, 장관아데노바이...

"3년차 바이오벤처엔 지원 뚝… 400곳 중 2곳만 '죽음의 계곡'서 생존"

“바이오벤처들이 임상 시작 단계에서 전멸하고 있습니다.”(묵현상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단장) “창업 3년 이내 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가 절실합니다.”(임정희 인터베스트 전무) 30일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한경바이오헬스포럼 제3차 조찬...

"모든 산업 바이오 접목… 융합 R&D 대폭 지원"

정부가 앞으로 10년간 바이오 분야 국가 연구개발(R&D) 지원 방향을 ‘융합’과 ‘사업화’로 정했다. 모든 산업에 바이오 기술이 접목되도록 융합기술 R&D를 적극 지원하고 시장에 내놓을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이다. 이석래 과학...

바이오 인력 '미스매치' 심각… "2016년 충원 인력 76%뿐"

이번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바이오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적재적소에 인재를 공급하는 게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대학에서 배출되는 인력은 많지만 기업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은 “바이오 기업들을 대상으로 조사...

한경바이오헬스포럼 제3차 조찬간담회 전문

30일 서울 반포동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한경바이오헬스포럼 제3차 조찬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이진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을 비롯한 정부 인사와 병원, 연구소, 산업계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인사들이 모여 바이오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주제발표는 이석...

보건산업진흥원, 바이오벤처 경연대회 개최...다음달까지 접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서울시,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 한국얀센,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등과 공동으로 바이오벤처 경연대회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 챌린지'를 개최한다.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의 JLABS는 치료제, 의료기술, 컨슈머 및 의료기기 분야에서 전 세계 혁신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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