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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한상우 불안의학회 이사장 "주3회 20분 명상으로 마음 다스려요"

지난달 초 대한불안의학회는 행복수칙 8계명을 발표했다. 불안을 불안해하지 말라, 불안과 더불어 살기, 초점을 바꾸어라, 어쩔 수 없는 것은 내버려두자, 지금 여기 현재를 살자 등이다. 국민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훈련을 하고 정신건강을 지키자는 취지다. 한상우 대한불안의학회...

부장님, 당신의 멘탈은 괜찮습니까?

부모만 봉양하면 삶을 돌아볼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아이들 대학 등록금과 취업 준비 비용은 고스란히 내 몫이다. 자녀가 결혼한 뒤에도 부양 의무는 끝나지 않는다. 맞벌이로 바쁜 아이들 때문에 손주는 또 다른 자식이 됐다.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열심히 일해 진급했지만 성과 압박은 ...

멘탈 흔들리면 성적도 '흔들'… 남은 5일, 평소처럼 먹고 자고 공부하세요

오는 16일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다. 수험생이 있는 가정에서는 아이들 컨디션 조절을 위해 신경쓸 것이 많아지는 시기다. 전문가들은 이맘때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보다는 그동안 해온 것을 정리하면서 생활습관을 수능일에 맞게 조절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수험생이 최상의 컨...

예비 엄마들 '이것' 챙겼나요?

임신 2개월 차에 접어든 김모씨(32)는 최근 온라인 쇼핑몰에서 엽산, 철분 등이 들어 있는 영양제를 주문했다. 며칠 전 처음 나간 태교모임에서 다른 임신부들이 임신 전부터 엽산이 함유된 영양제를 챙겨 먹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다. 김씨는 “임신한 뒤 술과 담배, 자극적인 ...

서울대병원, 간이식 알려드려요 등

서울대병원, 간이식 알려드려요 서울대병원이 오는 15일 오후 1시부터 서울대 암병원 2층 서성환홀에서 간이식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윤경철 장기이식센터 교수가 간암 치료법 중 하나인 간이식 수술법과 환자와 간 공여자 간 혈액형이 다른 혈액형 불일치 간이식 수...

자궁근종 환자 12년 새 4배 증가…20대 후반~30대 초반 특히 위험

난임의 원인 중 하나인 자궁근종 유병률이 12년간 4배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가임기인 20대 후반과 30대 초반 환자 증가폭이 컸다. 김미란·조현희·정윤지·이민경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교수와 김석일·채경희&mi...

초미세먼지 기준 넘으면 천식 환자 4~5% 증가, 중증환자는 3일 뒤 가장 많아

대기 중 초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천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4~5%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입원이 필요한 중증 환자는 미세먼지가 심한 날로부터 3일이 지난 뒤 가장 많았다. 전문가들은 오염물질이 기도를 자극해 염증 반응을 할 때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대한...

비만·고혈압·당뇨병 달고 사는 한국인

한국인들이 갈수록 뚱뚱해지고 고혈압, 당뇨병 등 대사증후군 질환은 늘고 있다. 운동량은 줄어들고 음주와 흡연은 늘어나는 등 건강과 관련한 생활습관도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 교육부 질병관리본부 등이 6일 공개한 ‘국민건강영양조사(2016년) 및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

방치했다가 다리·시력 모두 잃는 당뇨… '단짠 식단'부터 피하세요

매년 11월14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당뇨병의 날이다. 당뇨병 발병과 치료에 핵심 역할을 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발견한 캐나다 의학자 프레드릭 밴팅의 생일을 기념해 날짜를 정했다. 당뇨병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고 당뇨병을 극복하자는 취지다. 당뇨는 국내 성인의 10% 정도가 앓...

수능 앞둔 수험생 'ADHD 치료약' 주의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집중력을 높여주는 약에 대한 문의가 늘었습니다. 수험생이 즐겨 찾는 약은 총명탕, 공진단, 우황청심환 등 한약이 주를 이뤘는데요. 최근에는 양약까지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가 공부를 잘하게 해주는 ‘스마트 드러그(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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