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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말라리아 악화되는 원리 밝혀졌다

일본 연구진이 사람에게 말라리아를 전염시키는 원충이 면역세포의 공격으로부터 살아남아 증상을 악화시키는 원리를 규명했다. 말라리아 백신 및 치료제 개발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라세 히사시 오사카대 미생물병연구소 교수 연구팀은 이런 내용을 담은 연구 결과를 지난달 30일 국제 학술지...

분당차병원, 행복해지는 비결 소개

차의과학대 분당차병원이 오는 4일 오후 4시부터 병원 지하 2층 대강당에서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까’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이상혁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한국사회에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강의한다. 불안 및 우...

중앙대병원, 대장암 알려드려요

중앙대병원이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송봉홀에서 대장암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튼튼한 대장, 행복한 삶’을 주제로 김정욱 최창환 소화기내과 교수, 박병관 대장항문외과 교수 등이 대장암 증상, 위험인자, 예방법, 진단, ...

이대목동병원, 고혈압·부정맥 건강강좌

이대목동병원이 오는 6일 오전 9시부터 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고혈압, 부정맥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편욱범 박준범 이정은 김경진 순환기내과 교수 등이 고혈압, 가슴두근거림, 숨이 차는 등의 증상과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방법을 강의한다. 참석자에게 고혈압 관리...

전국에 독감 유행주의보

전국에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됐다. 보건당국은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지키고 지금이라도 독감 예방주사를 맞을 것을 권고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19~25일 독감 의심환자가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 1000명당 7.7명으로 유행 기준을 넘어 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1...

건강검진은 '증상 없어도 주기적으로'… 가족력 있는 질병은 정밀 체크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의료기관을 찾는 직장인이 늘어나는 시기다. 건강검진의 가장 큰 목적은 암과 같은 심각한 질환을 미리 막는 것이다. 한국인 사망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암은 질환이 있어도 특별한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환자가 많다. 증상이 생겼을 때는 이미 암이 많이 진행된 뒤...

천식흡입제, 약물 흡입 후 5~10초간 숨 참아야

천식이나 기관지염, 호흡기 질환 등 만성폐쇄성폐질환이 있는 환자에게는 흡입제가 처방됩니다. 흡입제는 질병조절제와 증상완화제로 나뉘는데요. 질병조절제는 좁아진 기도 근육을 확장시켜 호흡곤란 증상을 지속적으로 조절하고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베타2효능제(인다카테롤말레산염 등...

우리 국민이 5년째 가장 많이 받은 수술 1위는?

지난해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받은 수술은 백내장 수술인 것으로 나타났다. 백내장 수술은 5년 연속 최다 수술 환자수를 기록했다. 인구 고령화도 원인이지만 포괄수가제 적용으로 비용이 낮아져 수술 문턱이 낮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3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16년...

식약처, 인터넷 판매 '성기능개선제' 모두 불법제품

인터넷으로 판매되는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 성기능개선제가 모두 '가짜' 제품으로 확인돼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을 통해 불법으로 판매되고 있는 ‘성기능개선 표방 제품’ 등 20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표시사항과는 다르게 함량이나 ...

김성윤 인지중재치료학회장 "뇌 건강 위해서는 '치매 피하겠다'는 부정적 목표 대신 '세계여행하겠다' 같은 긍정적 목표 세워라"

"사람들이 건강목표를 세울 때 '치매를 피하겠다' '암에 걸리지 않겠다' 같은 부정적 목표를 세웁니다. 이를 바꿔야 합니다. '70세에 6개월 간 세계여행을 하겠다' '은퇴 후 카페를 차리겠다' 같은 긍정 목표를 세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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