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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중증 위식도역류질환, 약물치료 효과 없으면 항역류수술이 대안

중증 위식도역류질환에 항역류수술이 효과적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박성수 고려대 안암병원 위장관외과 교수는 2016년 12월부터 2017년 5월까지 6개월 동안 중증 위식도역류질환으로 항역류수술을 받은 환자 15명에게 증상 개선 여부와 만족도를 물었다. 응답자 모두 수술 결과에 만...

국에 밥 말아먹기, 물 대신 음료 마시기…나도 모르게 살찌는 습관들

매년 새해가 되면 체중감량에 도전하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드물다. 먹는 음식의 양을 조절하고 운동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무심코 하는 행동 때문에 체중관리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국에 밥을 말아먹거나 물 대신 음료를 마시는 습관 등이 대표적이다. 국에 밥을 말아먹으...

겨울철, 뜸으로 체온·면역력 높이자

체온과 호흡, 맥박, 혈압은 우리 몸의 4대 건강 신호다. 이 중 체온은 면역력과 관계가 깊다. 체온이 1도만 떨어져도 면역력은 약 30% 떨어진다. 반면 체온이 1도만 올라가도 면역력은 약 5배 높아진다. 따라서 요즘 같이 추운 겨울에 열 손실로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 저하로 감기와...

칼슘제 흡수 높이려면 500㎎ 이하로 나눠 복용을

한국인의 절반 이상이 칼슘 부족을 겪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칼슘의 중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제대로 섭취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영유아와 청소년은 성장을 위해, 폐경기 이후 여성과 노인은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칼슘이 필요한데요. 성인도 칼슘이 필요합니다.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난시교정 후 스마일라식, 심한 난시도 안경 벗을 수 있다

겨울방학 시즌이면 수능이 끝난 수험생, 개강을 기다리는 대학생으로 병원이 붐빈다. 거추장스러운 안경을 벗기 위해서다. 따뜻한 실내로 들어올 때마다 안경에 뿌옇게 김이 서리고, 수영, 스킨스쿠버는 물론, 축구, 농구 등 스포츠를 즐길 때 불편하고 매 순간 콧잔등을 짓누르는 안경을 벗는 ...

두 달차로 출생… 한살 터울나는 세쌍둥이

생일이 두 달 정도 차이가 나 출생 연도가 다른 세쌍둥이가 태어났다. 서울대병원은 지난해 11월13일 조산으로 세쌍둥이 중 첫째 아들을 낳은 손지영 씨(35·사진 가운데)가 지난 8일 나머지 두 아들을 무사히 낳았다고 11일 발표했다. 그동안 쌍둥이 생일이 다른 출산은 종...

응급실 찾은 한랭질환자 분석했더니…심혈관질환자, 65세 이상, 음주자 많아

전국에 매서운 한파가 찾아오면서 보건당국이 한랭질환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으로 응급실을 많이 찾는 65세 이상 고령층, 심혈관질환자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12월1일부터 지난 8일까지 전국 응급실에 실려온 한랭질환자는 227명이고 이중 7명...

한방에서 바라보는 허리디스크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윤석준 교수 연구팀이 지난해 발표한 ‘2012년 한국인의 질병부담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부담을 느끼는 질병 순위에서 요통이 당뇨에 이어 두번째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요통은 척추뼈, 추간판,...

'헬스장 기부천사'는 그만… 운동 귀찮다면 '계단 다이어트' 하세요

새해를 맞아 체중 감량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많다. 식사량을 조절하고 운동을 늘리는 것이 체중관리의 기본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지만 이를 실천하는 것은 쉽지 않다. 전문가들은 잘못된 방법으로 체중관리를 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새해 체중관리 계획에 성공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산후 다이어트, 보조제는 먹지 마세요

출산 후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 보조제를 복용하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가르시니아, 와일드망고, 마테 등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지면서 인터넷이나 홈쇼핑을 통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데요. 자연에서 유래한 건강기능식품으로 보이지만 원인을 알 수 없는 부작용 사례도 드물게 보고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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