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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단신] 강남세브란스, 난치성 갑상샘암 연구소

입력 2018-01-12 19:02:43 수정 2018-01-13 06:36:21
강남세브란스병원이 난치성 갑상샘암 진단·치료법을 연구하는 연구소(소장 장항석)를 열었다. 갑상샘암은 생존율이 높고 진행 속도가 느린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모든 갑상샘암 치료 성적이 좋은 것은 아니다. 수술을 못 하는 미분화암은 생존기간이 3~6개월 정도다. 연구소는 원인을 찾아 새 치료법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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